「砅涓의 붓」

그런당께

砅涓 2013. 10. 22. 00:03
728x90
반응형

 

담우락 너머로 바라보던 사람

이제는 다가가서 이야기하네

반백년 간직한 사랑하는 마음

툭 터놓고 싶지만 그럴수 없네

그런당께

그런당께 내가 지금 그런당께

 

말못한 여백은 우정으로 더해

서로가 웃으며 정답게 지내세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서로가 웃으며 정답게 지내세

그런당께

그런당께 내 마음이 그런당께

내 맘이 그런당께~~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