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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범 & 준범 / 작사 할아버지
1

복 많은 돼지 형님, 영리한 토끼 동생

태어난 해는 달라도 마음은 하나라네

오뚝오뚝 오뚜기~ 넘어질 듯 안 넘어져

형님이 밀어주고 동생이 당겨주네

사랑한다 형님아, 고맙다 내 동생아

우리 형제 가는 길에 꽃길만 가득하네

내일의 밝은 해를 우리 함께 맞이하네

2

어린 시절 진흙탕에 옷을 다 버려도

허허 웃으며 내 손을 닦아주던 손길

세월이 흘러가도 변하지 않는 마음

비바람 몰아치는 힘겨운 날들도

깊어가는 우애는 끝날 줄을 모르고

돼지띠 형의 뚝심, 토끼 동생 지혜로

내일의 밝은 해를 우리 함께 맞이하네

 

♡♡

돼지 띠 형의 생일 6월 28일
토끼 띠 동생 생일 11월 8일
두 형제 공통의 숫자 8 8 오뚜기 처럼 넘어지지 않고
둘이 하나 처럼 우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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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砅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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