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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치유다 -예연 .mp3
5.97MB
첫사랑 치유다 -예연
1절
첫사랑은 내 마음에 남은 가장 빛나는 별이었다
그 별은 세월의 흐름에도 꺼지지 않고
어둠 속에서 나를 비추며 길을 안내한다
(에헤요- 에해야-)
(후렴)
억눌린 감정이 풀릴 때, 내 안의 강물이 다시 흐르고
그 물결은 상처를 씻어내며 새로운 꽃을 피워낸다
첫사랑은 아픔이면서 동시에 치유다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사랑으로 나를 이끌어간다
(2절)
그리움은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지만
그 바람 속에서 나는 그때의 나를 다시 만난다
“참 많이 좋아했구나”라는 고백은
잊힌 이름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다
(에헤요- 에해야-)
(후렴)
억눌린 감정이 풀릴 때, 내 안의 강물이 다시 흐르고
그 물결은 상처를 씻어내며 새로운 꽃을 피워낸다
첫사랑은 아픔이면서 동시에 치유다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사랑으로 나를 이끌어간다
(마무리)
결국 첫사랑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오늘의 나를 위로하고, 내일의 나를 준비하게 한다
노래난로당 이양학우 4회 친구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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