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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8폭 병풍

九寒天忽雪: 깊은 겨울 하늘에 갑자기 눈이 내리고法外香形梅花: 법도 밖의 향기와 모습, 매화가 피어나며人語見青枝: 사람들의 말소리 속에 푸른 가지가 보이고風吹先落地: 바람 불자 먼저 땅에 떨어지네丁卯臘月 深筆書: 정묘년 섣달에 설주가 쓰다

 

 

江水滔滔洗是千秋萬壑襟香 강물은 도도히 흘러 천추 만곡을 씻어내며, 그 품은 향기로 가득하다. → 자연의 웅장함과 강물의 영원한 흐름을 노래한 구절. 石磯那與說什麼喜代冠 바위 언덕은 무슨 말을 하겠는가, 세대의 영광을 대신 기뻐할 뿐이다. → 세속의 영광과 권세는 덧없음을, 자연은 묵묵히 지켜본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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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砅涓鄭承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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