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 없는 넋두리
오늘도 출근시간 차창 밖의 요란스런 소음에 떨떠름한 기분이다.
오늘도 棟梁의 자격도 없는 者가 동냥(求乞)政治로 정권교체을 말한다 것을 보면서 길거리 야바위 꾼의 쉰 목소리에서 死孔明走生仲達을 보는 것 같아 참 씁쓸한 생각이든다.
求乞政治하면서 국가의 지도자가 될 꿈을 꾸니 거 참? 스스로 힘으로 도달하시지 철수한 철수에게 그렇게 매달리시나.....
올 12월 대선판은 차나 포의 기득권 장기판을 걷어내고 모든 돌이 평등한 바둑판게임이길 바랬던 것은
나만의 꿈이였을까? 단일화만이 능사일까?
잘 못된 단일화는 4, 11 총선의 재판 가능성이 보인다
통큰 맏형 이미지라는데 우리 고전에서 맏형의 주인공은 놀부이다
예상대로 야바위 단일화가 훤히 보인다 진실의 양심을 내다바이 한 야바위판이다
우리 어릴때 순진한 학생들 홀리던 길거리 야바위꾼과 민주라는 가면 뒤의 야바위판을 벌린 길거리 정치꾼들과
누구라도 좋다는 전라도의 한계이다
왜? 정권 교체인가? 에서 왜?에 방점을 찍어야 하는 것 아닌가?
민주당이 집권 준비는 되어있는가?
종편들 문재인 띠우기 시작은 박근혜를 돕기위한 언론 지배의 결정판이였다
사공명주생중달(死孔明走生仲達)이란 말이 있다. 죽은 제갈공명이 산 중달을 도망치게 한다는 뜻이다
철수한 철수에게 매달리는 동냥(求乞)政治로 정권교체 외치는 참 한심한 집단이다
왜! 민주 평화세력 동교동이 새누리에 둥지을 또 왜 김지하 시인은 거기로 가는가?
친노 패악 패거리들이 말하는 민주는 원로도 모르는 패륜의 수준이다.
노무현의 패거리 정치 5년도 안돼 벌써 잊고 단일화만 외치는 조자룡의 헌 칼은 전라도 민주의 한계이다
호남은 영원히 영남에 눌려 살 작정인가? 민주당에 원로가 없다 열우 노빠들이 아예 싹을 다 잘라버렸다
원로들 밀어내기로 당권 장악한 친노 프레임은 정치교체의 걸림돌이다
박근혜에게 연정 제안 민주당 깨고 열우당 만들어 편가르기 하다가 MB에게 정권 헌납하였다
도저히 질 수 없는 4.11 총선에서도 페배하였다
모두 길거리 편가르기 패거리들의 친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 문제가 아닐까 한다.
노무현그림자로 박정희 그림자를 넘을 수 있을까?
새누리를 누를 수 있는 안철수- 손학규 카드가 아쉽다는 생각이다
편가르기 패거리 정치꾼 노무현과 그 그림자들은 자숙하고 민주당 간판도 반납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민주당 본류가 아닌 자숙해야 할 후안무치한 아류들이다
총선패배의 책임을 지고 퇴장하는게 그들의 바른 정도였다.
정권교체의 주역으로는 무리디. 새누리나 민주는 하는 짓이 그나물에 그밥일뿐이다
특히 노무현은 전형적인 경상도 패거리 정치꾼으로 무능과 친족관리 부재로 불명예스러운 생을 마감한 것은 현실이다
쇄신이 단골 메뉴다 귀가 따갑다
또한 그 쇄신의 모델이 외국 제도의 벤치마킹이다
우리 선조들의 정치제도에서도 담아 올 좋은제도가 많은데 굳이 서양것에만 매달린다
우리의 역사에서 우리의 DNA을 찾을 생각을 못한다
쇄신이란 화두는 경쟁자를 밀어내는 포장으로 사용되곤 하였다
쇄신 대상으로 밀려나니 이 사회의 갈등을 조정 할 원로가 없다
민주 평화세력의 한 축이던 동교동계의 본류가 새누리 둥지로 날아갔다.
이제 민주라는 구호의 탈로 위장한 길거리 정치꾼들은 스스로 퇴장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강제 퇴출시켜야 하지 않을까?
이제 길거리 구호가 아닌 직능 전문 분야 즉 학문 학술 연구분야 각자의 일터에서 묵묵히 갈고 닦은 조용한 진심의 양심들이 자기의 몫을 찾아 나설 때이다
우리 헌정사 60년에서 DJ 정부 5년을 제외한 견뎌온 55년이다.
나는 이번 선거는 최선도 차선도 없다는 생각에서 최악보다는 차악의 선택도 하나의 길이라 생각이다
(친노 편가르기 패거리패는 최악이라는 것이 나만의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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