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어찌하여 너는 / 예연

 

하루 일을 마치고  자리에 누어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얼굴이 있어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부인 하려는 

나의 마음을  흔드는가?

어찌하여 너는  눈 길 한번 주지 않고 
나를 외면하고 돌아서나

나는 너를 사랑하는데 

 

728x90
반응형

'「砅涓의 붓」'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親舊)  (0) 2016.11.23
묘지 이장하던 날  (0) 2016.05.31
그럴 때가 있습니다  (0) 2015.04.21
아름다운 로망 **  (0) 2014.09.27
애 타는 정  (0) 2014.04.30
Posted by 砅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