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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전화란?
당신과 함께 한 전화기  시간
네가 내 앞에 가장 가까이 있는 시간,
잠결에도   숨결을 꼬옥 안고 싶다

.사랑 냄새 들리는

따스한 온기의 시간

정신 줄은  놓아도.

 시간과 사랑을 하고 싶다

 

하루도 거르지 못하고 

기다리는 홀로한 시간이다

이제나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기다리며 홀로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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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砅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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