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情)

「砅涓의 붓」 2023. 7. 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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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여인이여
내 한평생에 차마 너를 잊을 수 없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지만 
나 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라
오늘도 미소 짓는 너를 그리고 또 그린다 


First love

The woman I love so much
I can never forget you in my entire life
I know that you are a love that will never come my turn
But I will keep thinking about you
Today, I miss you as I imagine your smiling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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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砅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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