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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물가에 내가 있는 것 처럼 위태 위태하다.
수영을 못하는 나에게 물가는 공포의 장소였다.

수퍼마켓의 공포는 더하다, 막걸리가 생각 나서 갔더니
1000원 하던 막걸리가 1400원이란다. 그래도 한병~

전봇대 뽑으라고 일갈하던 청기와집 양반
물가가 전봇대 끝에 올라 있는데 안 뽑나요?

어째서 전봇대는 나와 씨름을 원하는가?.
술 마신 것은 전봇대인가, 나인가?

수 많은 강아지와 인사나 나누는 전봇대
거기서 난 한쪽 발만 들지 않으면 개는 아닌가?

오늘도 지미카터같은 소리를 해본다
전 미 대통령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예연이는 제임스 얼 카터 주니어
전 미 합중국 대통령은 참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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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砅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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