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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Duff - Can I Sleep In Your Arms.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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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지금 어디

완연한 가을이다
찬바람이 불어 하늘은 맑고 단풍은 물들어 간다.
사람의 마음도 고독 감에 물들고 그리움에 흔들린다
꿈 같은 나날 끊기고 마음 속 슬퍼하며 향기 사라 진지
변함 없이 해가 바뀌어 사십 여 년이다.
이젠 더 이상 아픔의 신음조차 내지 못하며
한없이 그리운 맘 동 여 맨 채....
그 니 남은 자취 그리워하며 이 맘 실어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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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砅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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