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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사이를 나 홀로 걸어가네
배신의 상처는 깊지만, 나는 멈추지 않으리 내 딸을 향한 사랑, 환히 타오르는 불꽃이 되어 부드럽게 나를 이끌고 그녀의 이름을 속삭이네 차가운 전쟁의 바람 속에서도 나는 살아남아
치유의 손길로 희망을 이어가네 긴 밤에도 내 마음은 따스하니 슬픔을 노래로 바꾸어 부르리 언젠가,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리
별빛 아래에서, 모든 고통을 넘어 견뎌내기를, 포기하지 않기를, 빛은 머무를 테니 강하게 빛나며 결코 사라지지 않으리 |
Through the shadows I walk alone, Betrayal cut deep, but I carry on. Love for my daughter, a shining flame, Guides me softly, whispers her name. Cold winds of war, I still survive, Healing hands keep hope alive. My heart is warm, though nights are long, I turn the sorrow into song. Someday, someday, we’ll meet again, Under the stars, beyond the pain. Hold on, hold on, the light will stay, Strong and shining, never fade a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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