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내 삶이 흘러가고 있다.

밤낮없이 흐르는 개울물 처럼...
나도 그렇게 어디론가 향해서 흘러가고 있다.

순간순간 살아가는 것 같지만 개울물 처럼...
나자신도 어디론가 쉼 없이 흘러가고 있다.

내 삶의 시각도 마음의 열정도 개울 물 처럼...
비가역의 엔트로피 오늘도 흘러가고 있다.

728x90
반응형

'「砅涓의 붓」' 카테고리의 다른 글

雲波 徐在豊 先生  (0) 2013.09.02
우산각  (0) 2013.07.27
꼬라지(꼬락서니 성깔)  (1) 2013.05.25
기도하는 모습  (2) 2013.05.25
人生  (0) 2013.02.25
Posted by 砅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