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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굽이굽이 돌아 돌아 중년이다.
인생이 무엇인지 모르고 허덕이며 달려 온 길이다.
이 중년의 시기에 문득 찾아 든 의문,
길을 물어 볼 사람이 있는가
어느새 반백의 시간이 흘러 중년이다.
나는 어려서부터 길을 묻고 싶은 한 사람이 있다.
生에 가치를 부여한 삶의 길을 묻고 싶은
그 美을 찾아 오늘도 길을 나서고 싶다
이제 나의 인생길에 선택지는 거의 없다
길은 나의 발 맡에서 뻗어나가지만,
그 길은 언재나 나의 마음으로 이어진다.
나는 이 길 위에서 그 美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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